롬복 극장에서 피터래빗을 만나다.

마타람몰 극장

피터래빗 지난 주말에는 웬일인지 애들이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는 거다. 우리 집 애들은 어둡고 시끄러운(?) 음향시설이 있는 극장을 가는 일을 엄청 싫어해서 좀 의아하다 생각했는데, 엄마가 애들에게 ‘피터래빗’의 트레일러를 보여준 것. 애들 마음 바뀔까, 얼른 준비해서 트랜스 마트로 향했다. 영화관에 안 가는 아이 둘을 포함해서 성인 두 명까지 이 영화를 보게 됐으니 트레일러를 만든 사람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