꾸따 아스타리, 멈춰서야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

꾸따 아스타리 라운지의 풍경

느림의 미학 ‘느림의 미학’이라는 말이 있다. 예전엔 되게 멋있게 보이던 말인데, 왠지 요즘 쓰면 손발이 오그라들고 목 뒤가 간지러워지는 단어가 된 거 같다. 인스타그램의 코멘트에서 가장 많이 보이던 단어 ‘소통’과 같은 느낌이 되었달까? 어쨌든 ‘느림의 미학’을 정확하게 정의하긴 어려워도 내 입장에서 대충 풀어 본다면, 서둘러 가지 말고 천천히 인생을 즐겨라, 천천히 가야 보이는 아름다운 것들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