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대수익 부자들, 돈은 아무나 버냐

명동거리

남의 얘기, 임대수익 부자들 한때 ‘임대수익’이라는 어찌보면 ‘일 안하고 돈 쉽게 버는 방법’에 대해 고민하고, 그렇게 수익을 얻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무척 부러워했던 적이 있다. 물론 지금도 부러운 건 마찬가지다.  같은 돈을 벌었는데 내가 들인 고생과 노력이라는 것이 누군가가 들인 그것에 한참 못 미친다는 것을 계산하면 왠지 억울하고 내 자신에게 화도 나고 그랬다. 그래도 심보가 … 더 읽기

종이책 보다 전자책이 더 좋아

사무실 책

오랜만에 예스24에 들어갔다가 그동안의 내 전자책 구매내역을 보았는데 117권이나 되더라.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. 2012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약 3년간 예스24에서 e-book 을 구매해서 읽었다. 비슷한 기간에 알라딘에서도 꽤 구매를 했으니 얼추 200권의 e-book을 구매하지 않았을까 싶다. 여기에 한국에 나갈 때마다 몇 권씩 종이책으로 주문해 받았던 것까지 계산하면 1년에 약 80권 꼴이 된다. 이렇게 보면 대단한 독서광 같지만 … 더 읽기